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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손예진, 코로나19 취약계층에 1억원 기부

입력 2020-02-27 09:22   수정 2020-02-27 15:37
신문게재 2020-02-28 18면

손예진 기부
사진=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배우 손예진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고자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26일 손예진은 성금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대구 내 저소득 계층의 코로나19 예방에 필요한 방역 물품과 의료 지원 등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손예진은 난치병 소아환자 후원과 저소득 장애아 장학금 후원 등 평소에도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왔다.

손예진은 “대구는 나고 자란 고향이자 부모님이 살고 계시기에 저에게는 더욱 특별한 곳이다. 뉴스를 통해 대구의 소식이 더욱 안타깝고 가슴 아팠다”며 “그 어느 때 보다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한 저소득층과 코로나 치료와 방역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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