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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수 ‘장수 생막걸리’,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서 ‘대상’ 수상

입력 2020-02-27 09:28   수정 2020-02-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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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장수)
서울장수가 주류 대상 시상식에서 2개 제품으로 대상을 받았다.

서울장수는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장수 생막걸리’, ‘장홍삼 장수 막걸리’ 등 2개 제품이 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7회째 열린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국내 대표 주류 시상식으로 자리매김 했으며, 좋은 술을 널리 알리고 건전한 주류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우리술(탁주, 약주/청주 등), 소주, 위스키/스피릿, 사케, 맥주, 와인 등 다양한 주종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서울장수의 ‘장수 생막걸리’는 ‘우리술 탁주 생막걸리’ 일반주류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장수 생막걸리(국내산)는 백미를 주원료로 한 알코올 도수 6도짜리 탁주로, 살아있는 효모와 당일생산·당일배송을 원칙으로 한 유통기한 10일의 신선한 막걸리라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장홍삼 장수 막걸리’는 ‘우리술 탁주 살균막걸리’ 일반주류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서울장수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서울장수가 탁주 생막걸리 및 살균막걸리 부문 등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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