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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내일 중 민생경제 지원 위한 종합 패키지 마련"

입력 2020-02-27 09:44   수정 2020-02-27 09:46

발언하는 조정식
발언하는 조정식(연합)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편성과 관련해 2월 임시국회 내 처리 입장을 강조했다.

조 정책위의장은 이날 “(추경안이) 적어도 내주 중 국회에 제출되게 하고 2월 국회 내 처리하도록 하겠다”면서 “추경 처리 이전이라도 특별교부금, 예비비 등을 적극 투입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마스크 수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할 경우 공적판매 출고 비율 상향조정 등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수급 교란 행위에 대해 관련 법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가장 무거운 처벌을 가하고 시장 퇴출 방안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주말까지 총 1600여개의 가용병상을 마련해 확진환자 대기 문제도 최대한 신속하게 해결하겠다”며 “국민안심병원 추가 확대를 위한 지정 절차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당정은 고통을 겪는 자영업자에게 힘을 주기 위한 착한 임대료의 확산을 위해 세액공제, 세정지원을 추진하고 민생경제 지원을 위한 종합패키지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해 내일 중 발표하겠다”고 예고했다.

표진수 기자 vyvy@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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