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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코로나19 대응 점검회의 개최

입력 2020-02-27 09:56   수정 2020-02-27 09:56

과천시의호
지난 26일 과천시에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하자 과천시의회가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과천시의회>
경기도 과천시의회(의장 윤미현)는 지난 26일 코로나19 대응점검 및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시청 안전총괄과장과 보건행정과장으로부터 관내 코로나19 현황, 자가 격리 대상 모니터링 현황 등을 보고받고 공공-민간 분야별 조치사항, 감염증 예방 물품 배부, 소독 등 확산방지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시의회는 신천지 총회본부에 대한 밀착관리를 요청하며 방역작업 시 자율방재단 및 방역업체의 안전을 위한 전문적인 보호 장비 사용 등을 당부했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마스크, 손소독제 등 예방물품 확대와 함께 의회차원에서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추경예산 편성시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업을 약속했다.

윤미현 의장은 “3월 개학을 대비,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교내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조치와 대응매뉴얼 마련”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과천 = 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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