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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서 일가족 등 4명 추가 확진…은평성모병원과 연관

입력 2020-02-27 09:52   수정 2020-02-27 09:52

은평성모병원 내원객 출입 통제<YONHAP NO-2185>
26일 서울 은평성모병원 입구에 내원객 출입을 제한하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연합)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돼 총 8명으로 늘었다.

27일 은평구에 따르면 진관동에 거주하는 일가족 3명과 갈현동 거주 요양보호사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모두 병원 내 감염이 발생한 은평성모병원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확진된 일가족은 은평성모병원에 지난 6∼14일 입원했던 83세 여성과 그의 배우자인 85세 남성, 시어머니를 간병했던 며느리(47세 여성)다.

또다른 1명은 이 가족의 가정을 매일 방문해 85세 남성에게 요양서비스를 제공한 요양보호사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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