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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 12억9400만 원 지급

입력 2020-02-27 09:56   수정 2020-02-27 09:56

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 12억9400만원 지급
진주시는 오는 28일까지 벼 재배 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한 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을 지급한다.(사진제공=진주시)
경남 진주시는 오는 28일까지 벼 재배 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한 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을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 지급단가는 80kg당 5480원(ha당 36만7160원)이며, 벼 재배 6854농가(3524ha)에 총 12억9400만 원을 오는 28일까지 농협중앙회 진주시 농정 지원단을 통해 농가별 통장계좌로 입금한다.

쌀 변동직불금은 정부가 정한 쌀 직불제 목표가격이 전국 수확기 산지 평균 쌀값보다 하락한 경우 차액의 85%에서 고정직불금을 제외하고 지급하는 보조금이다.진주시는 이번 쌀 변동직불금에 수확기 쌀가격, 고정직불금을 합한 농가 수취 금액은 80kg당 21만339원으로 목표가격(21만4000원/80kg) 대비 98.3%로 농가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전했고 지급되는 지원금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오는 5월부터 ‘농업농촌공익직불법’이 시행되면 쌀·밭 조건불리 직불제가 ‘공익직불제’로 전면 개편돼 쌀 변동직불금은 폐지될 예정이다.

경남=정도정 기자 sos683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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