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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일본 골드디스크 ‘3관왕’…‘베스트3 앨범’ 아시아 부문 3년 연속 수상

입력 2020-02-27 10:17   수정 2020-02-27 10:17

트와이스_#TWICE2


트와이스가 제34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에서 3관왕에 올랐다.

27일 일본 골드디스크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수상 내역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아시아 부문의 ‘베스트3 앨범’(BEST 3 ALBUM),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 상을 받았다.



2019년 3월 현지에서 발매한 ‘#TWICE2’(해시태그 트와이스2)와 같은 해 11월 발표한 ‘&TWICE’(앤드 트와이스) 두 장의 음반이 나란히 ‘베스트3 앨범’에 이름을 올렸다.

트와이스는 ‘베스트3 앨범’에 아시아 부문이 신설된 2012년 이후 최초로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앞서 트와이스는 2018년과 2019년에 발매한 데뷔 앨범 ‘#TWICE’(해시태그 트와이스), 정규 1집 ‘BDZ’로 ‘베스트3 앨범’ 아시아 부문을 수상했다.

트와이스는 “한층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담은 두 음반으로 영예로운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언제나 많은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계속해서 도전하고 성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은 1986년 일본 레코드 협회가 주최해 1년간의 음반 판매량과 음원 다운로드 수 등을 토대로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한편, 트와이스는 미국의 유명 레이블 리퍼블릭 레코드(Republic Records)와 손잡고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리퍼블릭 레코드는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포스트 말론(Post Malone)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한 유니버설 뮤직(Universal Music) 산하의 음반사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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