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수협, 코로나19 해외 피해 사례 상담 진행

입력 2020-02-27 10:53   수정 2020-02-27 10:53

수협_로고
수협중앙회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수산 수출업계 지원에 나선다.

수협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해외에서 발생한 통관·물류 차질, 현지 공장 폐쇄, 상담회·박람회 취소 등의 피해 사례를 접수받아 상담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상담을 원하는 업체는 각국의 수협 무역지원센터(7개국 10개소)로 연락하면 된다. 센터의 연락처는 무역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수협 무역지원센터는 중국(상해·청도·홍콩), 베트남(호치민), 대만(가오슝), 일본(도쿄), 미국(LA·뉴저지), 태국(방콕),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등지에 있다.



수협은 업계의 애로사항을 상시 확인해 품목·사안별로 상담센터 운영일지를 작성한다. 이어 유관기관과 수출 피해사례 공유를 통해 대응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국내 상담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외시장분석센터 혹은 수산물수출정보포털을 통해서도 접수할 수 있다.
이원배 기자 lwb21@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