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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최고위 불참하고 급히 대구行

입력 2020-02-27 10:55   수정 2020-02-27 10:55

황교안, 종로 시민과 팔 부딪히며 인사<YONHAP NO-3088>
사진은 서울 종로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26일 서울 종로구 숭인2동 거리에서 시민과 팔을 부딪히며 인사하는 모습. (연합)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27일 최고위원회의에 불참하고 급히 대구를 찾았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해 어수선한 대구·경북(TK) 민심을 위로한다는 취지다. TK는 누적 확진자 1261명 중 대구 710명, 경북 317명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거기다 당의 주요 지지기반 지역인 만큼 올 4월 총선 대비 텃밭 관리 차원이기도 하다.



황 대표는 이날 대구 동산병원과 서문시장을 둘러본 후 대구시청을 방문할 예정이다.

먼저 동산병원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일선 현장을 찾은 뒤 대표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 경기를 점검한다. 대구시청에서는 TK 방역 상황을 보고 받는다.
김윤호 기자 ukno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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