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악동뮤지션, 코로나19 확산 우려 3월…'춘천·전주·청주' 콘서트 취소

입력 2020-02-27 11:19   수정 2020-02-27 11:19

악동뮤지션 콘서트 취소 코로나19
사진=연합
남매 그룹 악동뮤지션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감염 우려로 3월 예정된 콘서트 일정들을 취소했다.

27일 악동뮤지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코로나19 사태 위기경보가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3월에 예정되었던 AKMU [항해] TOUR 춘천(14일), 전주(21일), 청주(29일) 공연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YG는 이어 “많은 관심과 성원에 멋진 무대로 보답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기에 팬들과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이 크다”면서도 “앞으로 더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예매한 콘서트 티켓은 공식 예매처에서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된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