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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군,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공무원 부서 폐쇄 및 방역

입력 2020-02-27 11:14   수정 2020-02-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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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은 26일 군청에 근무하고 있는 가족이 코로나19 확진자로 밝혀져 사무실을 폐쇄하고 격리조치를 했다고 밝혔다.군위군청사,(사진=군위 이재근기자)(
군위군 (김영만 군수)은 안전관리과 A직원 가족 중 코로나 19 확진자로 밝혀져 26일 13시 부로 사무실을 폐쇄(폐쇄기간 3일)하고 방역을 실시했다.

A직원 가족(부인)은 25일 오후 6시 경 확진을 통보받았으며, 해당 직원은 25일 자가격리(대구거주) 되었다.



A직원은 25일 가족의 확진 판정전까지 근무하였으며, 이에 따라 안전관리과 소속 직원 14명 (공무원 13, 공익근무 1)은 군위장곡휴양림으로 격리조치되어 업무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군위=이재근기자 ljk5792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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