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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확진자 총 59명…전날보다 8명 증가

입력 2020-02-27 11:29   수정 2020-02-27 11:29

내원객 없이<YONHAP NO-2186>
서울 은평성모병원 원무통합창구 모습. (연합)


서울시는 27일 오전 1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8명 추가돼 총 5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질병관리본부가 오전 9시 기준으로 발표한 공식집계에 포함되지 않은 4명을 합산한 것이다.



서울 확진자 59명 중 9명은 완치돼 퇴원했고, 나머지 50명은 격리치료 중이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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