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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용인연구소 파견업체 여직원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0-02-27 14:09   수정 2020-02-27 14:11

「반출」본사사옥(동아ST)
(사진제공=동아에스티)

 

동아에스티 용인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여직원이 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동아에스티에 따르면 용인에 위치한 동아에스티 연구소에 근무하는 파견업체 여직원이 지난 주말 안동 여행을 방문 한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이 방문한 안동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고, 25일 오전 안동보건소에서 연락이 와 당일 자가 격리 조치 후 기흥구 보건소에 연락해 검사를 받았다.



검사 후 확진 판정 결과가 27일 나왔으며, 동아에스티 연구소는 금일 폐쇄 조치됐다. 연구소와 함께 위치한 인재개발원도 폐쇄됐으며 현재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해당 여직원 접촉 대상자를 상대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며, 관련 인원은 검사 대기 중”이라며“향후 조치 부분에 대해서도 논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송영두 기자 songzio@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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