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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삼성전기 배드민턴단 인수

입력 2020-02-27 17:56   수정 2020-02-27 17:56

시동거는 배드민턴 선수들
지난해 말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0도쿄올림픽을 준비하는 배드민턴국가대표팀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연합)
삼성생명은 다음 달 1일 삼성전기 남녀 배드민턴단을 인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배드민턴단은 1996년 창단해 올림픽·아시안게임 등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소속 금메달리스트로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김동문·길영아 혼합복식조, 2004년 아테네올림픽 하태권·김동문 남자복식조, 2008년 베이징올림픽 이용대·이효정 혼합복식조가 있다.



삼성생명은 남녀 탁구단과 레슬링단에 더해 배드민턴단까지 운영하게 됐다. 생활체육을 활발하게 이끌어 국민이 건강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유혜진 기자 langchemis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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