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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고용노동청 주52시간 노동시간 단축…중소기업 유관기관 업무협약

인천·경기북부지역 중소기업…애로사항 파악, 해소방안 논의

입력 2020-02-27 23:06   수정 2020-02-27 23:06

업무협약식 사진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 중소기업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가 인천·경기북부지역의 중소기업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제공>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 인천 · 경인지역 중소기업의 주 52시간 노동시간 단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 중소기업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지난 26일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에서 인천·경기북부지역의 중소기업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각 기관은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이의 해소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월 정례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정민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은 “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와 협업을 통해 주 52시간제가 정착되고 이를 다른 기업에서 벤치마킹하는 등 지역사회 노동시간 단축에 도움이 되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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