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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다리, 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 점포 대상 방역 및 소독 진행

코로나19에 대비해 피해를 입은 점포를 위한 지원방안도 검토

입력 2020-02-28 17:39   수정 2020-02-2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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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구이 프랜차이즈 투다리는 코로나19 관련 전국 지부사에 방역기구를 공급해 모든 점포가 방역, 소독이 완료될 수 있도록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또한 투다리 본사는 코로나19에 대비해 피해를 입은 점포를 위한 지원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투다리 관계자는 "엄중한 상황임을 인식해 21일부터 전국 지사체계를 동원해 전국 점포에 대대적인 방역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며 "고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고 가맹점 직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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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꼬치구이 프랜차이즈 전문업체 투다리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태국 등에 2000여 개의 점포를 운영하는 등 글로벌 종합식품회사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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