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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코로나19 사태에 5000만원 상당 '방호복·마스크' 물품 기부

입력 2020-02-28 09:17   수정 2020-02-28 09:17

김성주 기부
사진=MBC
방송인 김성주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돕고자 5000만원 상당의 방호복과 마스크 등 의료용품을 기부했다.

28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는 “방송인 김성주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천 만원 상당의 방호복과 마스크 등 의료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성주는 사랑의 열매를 통해 “보도로 접한 의료진의 인터뷰를 보며 기부를 결심했다”며 “최전선에서 일하고 있는 의료진 등의 방호복이나 의료용품 수급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부 취지를 전했다.



앞서 김성주는 서울 사랑의 열매를 통해 2013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했다. 2016년 11월 전국 1331호 사랑의 열매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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