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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노래' 지코, 코로나19 취약계층 위해 3000만원 기부

입력 2020-02-28 13:35   수정 2020-02-28 13:35

지코 아무노래 코로나19 기부
사진=사랑의 열매
싱글 ‘아무노래’ 챌린지로 인기를 끈 래퍼 지코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돕고자 3000만원을 기부했다.

28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측은 지코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부행렬에 3000만원을 보태며 동참했다고 밝혔다. 지코의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면역 취약계층의 감염예방을 위해 보건용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구입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지코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예방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김용희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부행렬이 연일 뜨겁다”며 “국가적 재난수준인 이 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코는 지난 1월 발표한 싱글 ‘아무노래’로 지상파 3사 음악방송에서 트리플 크라운 3관왕을 달성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지난 주말 예정이었던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연기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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