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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손주 돌보러 온 70대 부부, 이천서 확진…"신천지 관련 없어"

입력 2020-02-28 17:39   수정 2020-02-28 17:39

대구를 응원합니다!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YONHAP NO-2326>
비가 내리는 28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가보훈처에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을 응원하는 글이 담긴 현수막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연합)


대구에서 손주를 돌보기 위해 경기 이천시 딸 집에 온 70대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천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8명으로 늘었다.



28일 이천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부발읍 딸 집에 온 70대 부부는 발열 등 증상으로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신천지 대구교회와 관련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이들 부부의 세부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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