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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진자 315명 추가돼 총 2337명

추가 사망자는 없어…대구 265명, 충남 19명 증가해 속도 빨라

입력 2020-02-28 17:40   수정 2020-02-28 17:40

국군대구병원에 마련되는 '코로나19' 병상<YONHAP NO-4114>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며 병상이 부족한 가운데 28일 오후 경북 경산시 하양읍 국군대구병원에서 장병들이 코로나19 확진자 수용을 위한 병실과 병상을 준비하고 있다.(연합)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8일 낮 동안 31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사망자 추가 발생은 없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16시 현재, 이날 09시 대비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315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 확진자는 2337명이 됐다. 격리해제자는 1명이 추가 돼 27명으로 늘었고 격리 중인 환자는 314명이 증가해 2297명이 됐다.



격리해제자는 63번째 환자로 1968년 출생·여성이다. 이 시간 동안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13명으로 변동이 없었다. 하지만 검사 중인 사람은 5486명이 증가한 3만237명으로 앞으로 확진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새 확진자 315명을 지역별로 보면 대구가 265명(누적 1579명), 충남 19명(35명), 경북 15명(409명), 경기 6명(72명), 울산 3명(14명), 경남 3명(49명), 부산 2명(65명), 대전 1명(14명), 강원 1명(7명) 등이다. 서울과 인천, 광주, 세종, 충북, 전북, 전남은 신규 확진자는 없었다. 세종=이원배 기자 lwb2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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