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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공단, 낡은 영주지하차도 보수해 개통

높이와 차폭 확대해 차량 통행 개선

입력 2020-02-28 17:49   수정 2020-02-28 17:49

사본 -[20.02.28]+철도공단+보도자료+(강원본부,+영주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개선한 영주지하차도 모습(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는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사업의 일환으로 경북 영주시 도심을 동·서로 연결하는 영주지하차도를 28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영주지하차도는 50년 전 건설돼 노후됐고 소형차만 통행할 수 있었지만 이번 개통으로 높이가 기존 2.6m에서 4.2m로 확대돼 대형버스 통행이 가능해졌다. 차로 폭도 2차로에서 3차로 확장했다. 이에 따라 인도 확보로 영주시 도심의 교통 흐름 개선과 보행자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철도시설공단은 기대했다. 이원배 기자 lwb2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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