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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코로나19 재택근무 연장 돌입

입력 2020-02-28 18:16   수정 2020-02-2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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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와 소셜 트레이딩 기반 주식 플랫폼 ‘증권플러스’ 등을 운영하는 두나무가 전체 임직원의 재택근무 기간을 오는 3월 6일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두나무는 지난 23일 코로나19 대응단계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전 직원의 재택근무 시행에 즉각 들어갔다. 확진자가 하루 최대 증가폭을 연일 경신하는 등 확산세가 가파르게 증가하자 임직원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판단에 재택근무를 실시한 것이다.



두나무는 이번 재택근무 일주일 연장도 임직원 안전을 위한 결정이라고 전했다. 재택근무 기간 중 업무상 불가피하게 출근하는 임직원에게는 인당 1일 5000원까지 마스크 구매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재택근무 기간 중 모든 업무는 평상시와 같이 진행된다. 모바일 오피스 툴을 활용해 두나무의 모든 서비스가 정상 운영된다.
김상우 기자 ks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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