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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 사장에 김인석 전 하나은행 부행장

하나금융그룹, 관계사 5곳 CEO 추천

입력 2020-02-28 19:05   수정 2020-02-28 19:54

김인석 오태균
김인석 하나생명 사장 후보(왼쪽)와 오태균 하나펀드서비스 사장 후보

 

하나금융그룹은 28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관계회사경영관리위원회가 5개 관계사의 최고경영자(CEO) 후보를 각각 추천했다고 밝혔다. 하나생명·저축은행·자산신탁·펀드서비스와 핀크 대표를 내정했다.

하나생명 사장에 김인석 전 하나은행 부행장이 이름을 올렸다. 하나펀드서비스 사장에는 오태균 전 하나은행 전무가 추천됐다. 하나저축은행, 하나자산신탁, 핀크에서는 오화경, 이창희, 권영탁 현 사장이 자리를 지킬 예정이다. 경영 실적을 좋았다는 평가를 들어서다.



이들은 다음 달 회사별 정기 주주총회에서 선임될 예정이다.

하나생명 신임 사장 후보로 추천된 김 전 부행장은 1982년 외환은행에 입행한 뒤 통합 하나은행의 기업사업본부 전무와 중앙영업2그룹 총괄 부행장 등을 지냈다. 오태균 전 전무 역시 외환은행에서 시작해 통합 하나은행의 HR본부장·전무, 영업지원그룹 전무 등을 거쳤다.

유혜진 기자 langchemis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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