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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모두 신천지 교인

자가 격리 상태에서 확진 판정 받아

입력 2020-02-28 22:41   수정 2020-02-28 22:41

경북 칠곡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들은 신천지 교회 교인이다.

28일 군에 따르면 신천지 교인 A씨(69ㆍ왜관읍)와 B씨(46ㆍ가산면)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와 B씨는 자가 격리인 상태였다.



이로써 칠곡지역에서 장애인시설인 밀알공동체관련 24명, 일반 1명, 신천지 관련 2명 등 총 2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칠곡=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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