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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탕웨이와 호흡?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 제안받아

입력 2020-03-11 14:38   수정 2020-03-11 16:42

공유
김태용감독의 신작 ‘원더랜드’에서 공유는 탕웨이의 남편 역할을 제안받았다. (사진제공=매니지먼트 숲)

‘남편은 감독, 상대배우는 공유’.


배우 공유가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의 출연을 고심 중이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11일 브릿지경제와의 통화에서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사실이다. 지금은 아직 대본을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공유는 ‘부산행’을 통해 천만배우의 대열에 합류했으며 각종 드라마와 CF등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소화하며 ‘한국영화계의 허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원더랜드’는 김태용 감독이 지난 2011년 ‘만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장편 상업 영화다. 이미 김태용 감독의 아내인 탕웨이의 출연작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공유가 맡을 캐릭터는 극 중 아내를 떠나 보내고 홀로 아이를 키우게 된 40대 남성이다. 

 

‘원더랜드’는 배수지, 박보검, 최우식, 정유미등이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원더랜드’는 상반기중 크랭크인한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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