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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랑, 둘째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입력 2020-03-24 14:20   수정 2020-03-2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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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이랑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정이랑이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24일 정이랑 소속사 측은 “정이랑이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3.8kg의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어 “정이랑과 그의 가족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 가족과 친구, 지인의 축하도 많이 받고 있다”고 전했다.

2008년 MBC 17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정이랑은 ‘SNL코리아’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14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2015년 정명옥에서 정이랑으로 개명 후 연기에 도전한 정이랑은 영화 ‘나는 보리’, ‘미성년’,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조선로코 녹두전’, ‘보그맘’ 등에 출연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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