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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G20 특별화상정상회의 개회…문 대통령, 기업인 입국제한 면제 조치 제안할 듯

입력 2020-03-26 08:24   수정 2020-03-26 08:27

이것이 코로나19 진단시약입니다
사진은 지난 25일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진단시약 긴급사용 승인 기업 중 하나인 송파구 씨젠에서 시약 제품을 보고 있는 모습. (연합)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제적 공조방안을 모색하는 주요 20개국(G20) 특별화상정상회의가 26일 오후 9시(한국시간)개최된다.

이날 회의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한 G20 정상들이 참여하며 스페인, 싱가포르, 요르단, 스위스, 베트남, UAE, 세네갈 등 7개국도 초청국 형식으로 참석한다.



이번 정상회의는 G20 정상들을 화상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열린다. 특히 정상회의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국제공조 방안을 담은 정상 간 공동선언문이 도출될 예정이다.

방역·경제 협력에 힘을 모으겠다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한국의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필수적인 경제 교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또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인 입국제한 면제 조치에 대해서도 언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진전사항이 반영될지도 관심을 끈다. 문 대통령은 알파벳 순서에 따라 15번째로 발언할 것으로 보인다.


한장희 기자 mr.han77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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