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4·15총선 후보등록 개시…첫 준연동형비례대표제·만18세 투표

입력 2020-03-26 10:08   수정 2020-03-26 10:29

내달 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의 후보 등록이 26일 시작됐다.

등록은 관할 선거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이날부터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안에 가능하다.

정당 추천 지역구 후보는 당인 및 당 대표자의 직인이 날인된 추천서를, 무소속 후보는 선거권자 서명이나 도장을 받은 추천장을 각기 첨부해야 한다. 비례대표 후보는 추천 정당이 민주적 심사와 투표로 후보를 추천했음을 증명하는 회의록 등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등록 상황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http://info.nec.go.kr)에 공개되고, 내달 15일까지 후보들의 재산·병역·전과·학력·납세 등도 확인할 수 있다. 또 내달 5일부터는 정책·공약 알리미(http://policy.nec.go.kr)에서 각 정당 및 후보자가 제출한 선거 공보도 열람할 수 있다.

공식 선거운동은 내달 2일부터다. 그 전에는 예비후보 신분에서 허락되는 방법으로만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이번 총선은 처음으로 준연동형비례대표제가 도입되고 만18세 이상 유권자들이 투표권을 행사한다.


김윤호 기자 uknow@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