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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선수 3명, 코로나19 음성 판정…28일부터 팀훈련 합류

입력 2020-03-26 11:32   수정 2020-03-26 11:36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선수 3명
삼성 라이온즈 타일러 살라디노, 벤 라이블리, 데이비드 뷰캐넌. (사진=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선수 3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26일 삼성은 “지난 24일 입국한 타일러 살라디노, 벤 라이블리, 데이비드 뷰캐넌 등 외국인 선수 3명이 코로나19 관련 검진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입국 후 곧장 대구로 이동한 세 선수는 25일 오전 영남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진을 받았고, 이날 밤 병원으로부터 검진 결과를 통보받았다.



26~27일 휴식을 취하는 삼성 선수단 일정에 따라 외국인 선수 3명은 28일부터 팀 훈련에 합류한다.

한편 프로야구는 코로나19 여파로 오는 4월 20일 이후 개막을 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코로나19 진정 상황에 따라 일정은 바뀔 수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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