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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정무수석실에 “선거 관련 오해 없도록” 지시

입력 2020-03-26 12:00   수정 2020-03-26 12:05

문 대통령, 코로나19 진단시약 업계와 간담회
사진은 지난 25일 문재인 대통령이 서울 송파구 씨젠에서 코로나19 진단시약 긴급사용 승인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는 모습. (연합)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정무수석실에 “선거와 관련해 일말의 오해가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지시사항을 소개하면서 “다른 일 말고 코로나19 대응 및 경제적 어려움 극복 업무만 하도록 했다. 선거때까지 고위 당정청 회의를 중단한 것도 이런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또 황교안 대표의 40조원 국민국채 발언과 관련해 “보다 구체적인 방안 제시하면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강 대변인이 전했다.


한장희 기자 mr.han77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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