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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2군 선수 발열 증세…서산 구장 폐쇄·훈련 중단

입력 2020-03-27 11:13   수정 2020-03-27 11:22

한화 이글스
훈련 중인 한화 이글스 선수단. 사진=연합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2군 선수가 발열 증세를 보여 선수단 훈련이 전면 중단됐다.

27일 한화는 “퓨처스 선수가 26일 오후 발열 증세를 보였다. 해당 선수는 즉시 구단에 통보하고, 서산지역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진을 받은 후 자택에서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라 구단 훈련 중단과 서산 구장 전면 폐쇄, 단체 행동 금지, 전 인원의 외부 접촉 금지 등을 조처했다.



한화는 서산구장에서 1일 3회에 걸쳐 발열 체크를 진행하는 등 수시로 선수들의 감염예방 관리를 진행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야구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각 구단은 방역과 거리 두기에 신경 쓰고 있는 상태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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