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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당정, 긴급재난지원금 협의할 것”

입력 2020-03-27 11:48   수정 2020-03-27 11:48

발언하는 이낙연 국난극복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선거대책위원회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 “오늘부터 주말까지 당정간 협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경기도 등 일부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재난기본소득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국난극복위·선대위 연석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당정간 협의 계획을 공개했다. 당 안팎에서 주민의 생계지원과 경기 부양을 위해 ‘현금성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당정이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하기로 한 것이다.



이 위원장은 ‘방향이 결정이 됐느냐’는 질문에는 “방향이 안 정해졌으니깐 협의를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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