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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외국인 선수 3명·발열 증세 2군 선수, 코로나19 음성

입력 2020-03-27 17:10   수정 2020-03-27 17:10

한화 이글스
사진=연합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외국인 선수 3명과 발열 증세를 보인 2군 선수 모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27일 한화는 전날 미국과 호주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하다 입국한 외국인 선수 재러드 호잉, 워윅 서폴드, 채드 벨과 2군 선수 1명까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외국인 선수 3명은 입국 후 대전에서, 2군 선수는 서산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를 시작했다.



2군 선수의 발열 증세로 인해 서산 구장 폐쇄, 훈련 중단 등을 시행했던 한화는 음성 판정 소식을 듣고 안도의 한숨을 쓸어내린 뒤 훈련을 28일부터 재개한다.

외국인 선수 3명은 2주 동안 자가 격리를 시행한 뒤 선수단에 합류할 계획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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