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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15총선 바꾸고 있다”...의정부을 민주당 김민철 후보, 온라인 선거사무소 개소

입력 2020-03-28 15:48   수정 2020-03-28 15:48



김민철, 온라인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민주당 김민철(의정부을)후보 온라인 선거사무소 개소식.(사진=김민철 후보 선거사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사태가 4·15 총선을 앞둔 경기 의정부 지역 정당 개소식 풍경도 바꾸고 있다.

과거 주요 인사 등을 초청, 세를 과시하며 필승을 다졌던 과거와는 달리 온라인 등으로 실시간 생중계를 하는 등 직접대면을 피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철 (의정부을) 후보는 28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페이스북과 SNS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김민철 후보는 온라인 개소식에서 “많은 분들을 초청해 서로 덕담도 나누고 지역사회에 알려야 하는 것이 도리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아픔과 고통을 이겨내고 있는 우리 국민들과 함께 하는 마음으로 온라인상에서 인사드림을 양해부탁드린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김 후보는 “우리 의정부는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시 승격이 된 도시이지만, 아직도 경기북부의 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이 미약하다”며 “경기북부의 중심로서의 위상을 갖추기 위해서는 교통ㆍ교육ㆍ행정ㆍ문화예술ㆍ경제의 중심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의정부 시민들의 바람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며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늘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박성용 기자syong323@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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