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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사옥 폐쇄 후 방역 조치

2월부터 필수 인력 제외 전직원 재택근무

입력 2020-03-28 17:09   수정 2020-03-28 17:27



[사진] CJ ENM 로고
CJ ENM 로고

 

CJ ENM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상암동 CJ ENM 사옥 전체가 폐쇄됐다.



28일 CJ ENM에 따르면 최근 미국을 다녀온 직원 A씨가 27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이날 확진 판정을 통보받았다. 이에 CJ ENM 이날 안내 메시지로 사옥에 있는 사람들에게 상황 설명과 함께 사옥을 폐쇄하고, 긴급 방역 조치 중이다.

현재 CJ ENM은 지난 2월27일부터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전 임직원이 재택 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길모 기자 yg10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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