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양금희 대구 북구갑 후보,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대구 북구 일자리 창출 위원회’ 출범

양질의 일자리 창출 계획 밝혀

입력 2020-03-28 19:00   수정 2020-03-28 19:00

양금희 대구 북구갑 후보,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대구 북구
27일 양금희 대구 북구갑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대구 북구 일자리 창출위원회’ 출범식 후 양 후보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양금희 후보 선거사무소)
양금희 대구 북구갑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는 27일 선거사무실에서 유통단지, 3공단, 검단공단 관계자를 비롯한 전 대구시ㆍ북구 공무원들과 대구 북구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구 북구 일자리 창출위원회’ 출범식 및 간담회를 했다.

양 후보는 “누구에게나 먹고사는 문제는 중요하다. 먹고 사는 문제는 일자리로 직결된다”며 “‘공단과 유통단지의 대성장’이라는 큰 비전을 갖고 중소기업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위원들의 고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위원회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금호워터폴리스 산업단지진입로 개발 사업 예산과 기타 관련 예산을 빠른 시일 내에 확보해 금호워터폴리스에서 정보통신기술(일명:ICT), 첨단산업 등 신산업을 활성화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젊은 인재들을 북구로 불러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청후적지 개발도 주요 공약 사업 중 하나다. 도청후적지에도 ICT는 물론 정밀 의료 및 세포 치료 플랫폼을 유치해 광역 의료산업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해 북구를 대구 신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최홍철ㆍ한용구 유통단지 위원과 백종열ㆍ이종석 3공단 위원, 박병우ㆍ현우환ㆍ김용범 검단공단 위원, 정택용 전 시ㆍ구 공무원 위원이 위촉됐다. 김영조 영진전문대 교수, 허남문 대구대 교수가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대구=송지나 기자 sjna1114@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