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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독한 귀가

입력 2020-03-29 19:20   수정 2020-03-2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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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경기도 광명역에서 부산행 KTX 열차에 탑승한 한 해외입국자가 홀로 전용칸 좌석에 앉아 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28일부터 해외입국자 전용 KTX 칸과 공항버스를 운행했다. KTX(18칸)는 17호 차와 18호 차 두 칸, KTX-산천(8칸)은 8호 차를 해외입국자 전용칸으로 운영 중이다. 일반 승객과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용칸과 일반 칸 사이의 한 칸(KTX 16호, 산천 7호)은 일반 이용객 승차를 제한하고 빈 객실로 운행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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