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농정원, ‘스마트팜 기업’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입력 2020-03-29 17:27   수정 2020-03-29 17:28
신문게재 2020-03-30 6면

농정원

  

국제무대 진출을 희망하는 스마트팜 장비 및 부품 제조업체에 해외박람회 참가 부담을 덜어주는 희소식이 전해졌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2020년 해외 박람회 참가비용을 지원받을 스마트팜 시설원예 품목의 장비·부품 제조업체 7개사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대상 업체로 선정되면 희망하는 해외박람회(2020년 11월 30일 이내 개최) 참가에 소요되는 비용의 70%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현지어 홍보자료 제작, 통관운송비, 부스 임차비, 해외출장비 등이다.



농정원이 스마트팜 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2020년 스마트팜 기업의 해외 박람회 참가지원 사업’에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농기자재수출정보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로드받아 오는 4월 23일 16시까지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정윤용 농정원 국제통상협력처장은 “해외진출 의지가 있는 스마트팜 기업이 현지를 방문해 바이어를 대상으로 홍보를 추진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수출 발판을 마련하는데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우 기자 ksw@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