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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5일장 임시휴장에 따른 현장 점검

홍명표 창원시 의창구청장이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지난 27일 창원시 관내 소답시장을 방문해 5일장 휴장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

입력 2020-03-29 17:13   수정 2020-03-29 17:13



(김해=브릿지경제)의창구, 5일장 임시휴장에 따른 현장 점검
홍명표 창원시 의창구청장이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지난 27일 창원시 관내 소답시장을 방문해 5일장 휴장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
홍명표 창원시 의창구청장이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지난 25일부터 창원시 관내 5일장이 임시 휴장함에 따라 현장 점검에 나섰다.

창원시의 관내 5일장 휴장 결정에 따라 의창구에서는 그동안 5일장 내 코로나19 대응 현장상황실을 운영하며 확보한 상인명단으로 개별 연락을 취해 휴장 사실을 알리는 한편, 장날마다 서부경찰서와 합동으로 현장을 점검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홍명표 의창구청장은 지난 27일 소답시장을 방문해 5일장 휴장 상황을 점검하고, 5일장 휴장조치에도 불구하고 장사를 하고 있는 몇몇 상인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이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했다.

창원=이진우 기자 bonnle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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