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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0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발표

지역일자리 10만6600개 창출, 고용률 71.1% 달성 목표

입력 2020-03-29 17:13   수정 2020-03-29 17:13

충북도가 29일 ‘2020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내일(My Job)로 행복한 도민!, 내일(Tomorrow)이 희망찬 충북!’을 실현하기 위해 도는 올해 지역일자리 10만6600개 창출과 고용률 71.1%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이를 위해 지역산업과 청년, 여성일자리 등 문제점을 분석하고 4대 분야 11개 추진전략 45개 실천과제를 수립했다.



분야별 추진전략을 살펴보면 산업기반 일자리 확대 및 고도화 분야의 추진 전략으로 바이오, 반도체 등 주력산업 고도화에 의한 일자리 확대와 중부권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구축 등 신 일자리 거점 영역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인적자원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분야에 청년 일자리 인프라 견실화 및 역량강화, 경력개발 및 경력잇기를 위한 여성친화 일자리 조성, 지속가능한 중장년 일자리를 위한 지원 다변화, 일,생활 균형 기반 노인(장애인) 일자리 조성 등을 할 방침이다.

일자리-사회 융합형 좋은 일터 분야에 사회적 경제의 확장과 따뜻한 일자리 만들기와 일하기 좋은 일터 만들기, 일자리 연계 최적화 및 틈새일자리 발굴 등을 할 예정이다.

충북형 일자리 거버넌스 재구조화 분야에 참여-합의-시행,평가의 선순환 일자리 체계 구축, 정부-광역-기초 연계 콘소시엄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 등을 추진한다.

도 관계자는 “실행과제를 중심으로 분기별로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도민과 유관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일자리 대책을 지속적으로 수정,보완,발굴해 지역 맞춤형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충북=송태석 기자 011466200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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