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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 23명 추가 발생…확진자 총 6610명

3770명 완치

입력 2020-03-29 22:40   수정 2020-03-29 22:40

29일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 23명 추가 발생…확진자 총 661
대구시청 전경. (사진제공=대구시)
29일 자정 현재 대구지역에 발생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전일 자정 대비 23명이 증가함에 따라 총 6610명이다.

현재 확진자 1709명은 전국 67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1049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49명이다.

28일 58명의 환자가 병원에 입원했다. 29일 84명이 추가로 신규 입원 및 전원할 예정이다.



28일 완치된 환자는 167명(병원 77명, 생활치료센터 87명, 자가 3명)이다.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3770명(병원 1758명, 생활치료센터 1856명, 자가 156명)이다. 완치율은 약 57.0%다.

총 확진자 6610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55명(64.4%),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376명(5.7%/사회복지생활시설 21명, 요양병원 263명, 정신병원 92명), 기타 1979명(29.9%)으로 확인됐다.

병원 내 확진자 현황에 대해, 28일 북구 소재 배성병원에서 1명(환자 1명/총 확진 15명), 달서구 소재 위드병원에서 1명(환자 1명/총 확진 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확진자 등 특이사항에 대해서는, 군산의료원에 지난 10일 입원해 완치된 확진자 1명이 21일 퇴원한 후에 23일 증상이 다시 발현됐다.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재검사를 한 결과, 26일 양성으로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재확진 환자는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 입원 조치했다. 역학조사 과정에서 환자의 이송을 담당했던 택시기사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검사를 했으며,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대구=송지나 기자 sjna111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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