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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식 대구 동구을 후보, 공동주택 지원 사업 강화 약속

아파트연합회 요청에 ‘아파트 지원 사업 강화 방안 다방면으로 검토할 것’

입력 2020-03-29 22:40   수정 2020-03-29 22:40

강대식 대구 동구을 후보, 공동주택 지원 사업 강화 약속
24일 강대식 대구 동구을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대구아파트연합회 동구지회 회원들과 강 후보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대식 후보 선거사무소)
강대식 대구 동구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가 공동주택 지원 사업 강화를 약속했다.

강 후보는 최근 선거사무실에서 ㈔대구아파트연합회 동구지회 회원들을 만나 공동주택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아파트연합회 회원들은 “60~70%의 주민들이 아파트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공동주택(아파트) 지원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고 그마저도 노후 아파트 시설물 보수에 집중돼 있다”며 “이번 총선에서 당선되면 편의시설 확충 등 중앙정부 차원에서 아파트 지원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관련 법안 등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동구에도 문화시설이나 공공 도서관이 부족한 지역이 많다”며 “구청장 경험을 잘 살려 관광 활성화와 고등학교 신설 등 지역 현안 해결로 동구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시켜 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강 후보는 “노후된 공동주택의 시설을 보수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것 못지않게 이웃 간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지방자치단체에서 아파트 지원 사업을 강화할 방안을 검토하고 특히 노후된 아파트의 공동 커뮤니티 공간을 확충할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화답했다.


대구=송지나 기자 sjna111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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