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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경북 구미시갑 후보,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대표 발의할 것

구미경제 살리는 국회 등원 ‘1호 입법’ 강조

입력 2020-03-29 22:40   수정 2020-03-29 22:40

구자근 경북 구미시갑 후보,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대표 발의할
구자근 경북 구미시갑 후보 (사진제공=구자근 후보 선거사무소)
구자근 경북 구미시갑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는 “대구경북을 통합해야 구미경제가 산다”며 국회 등원 ‘1호 입법’으로 특별법 대표 발의를 강조했다.

구 후보는 27일 고도의 행정권 보장과 자치경찰제, 과세 효율성 증대 등의 권한을 가지는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을 대표 발의하고, 입법을 통해 500만 시도민의 염원인 경제살리기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대구 경북이 통합해야 구미경제가 산다면서 국회 등원 1호 입법으로 대표 발의를 거듭 강조한 구 후보는 26일 자 한 지역 언론사를 통해 보도된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발언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며 “세밀하고 철저한 통합 논의와 절차의 필요성에 따라 경북도 이철우 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의 협조 등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일권 내 기관의 중복설치 등 비효율적 문제를 개선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통합은 시대적 흐름이라는 구 후보는 “대구경북 통합은 수도권 집중화와 고착화된 지역경제 침체 해소 방안으로 서울과 경기도에 이어 인구는 물론, 경제 규모도 세 번째가 된다”며 국회 등원 1호 입법으로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의 당위성을 제시했다.

그는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의 실제 입법 시점은 통합 논의와 과정의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21대 국회 개원 시점과 일치하지는 않겠지만 통합의 필요성에 따른 대표 발의 의지를 강조하기 위해 1호 입법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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