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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ㆍ성주ㆍ칠곡군 미래통합당 군의원, 정희용 후보 ‘동행선언’

정희용 후보 적극 지지 의사 밝혀

입력 2020-03-29 22:40   수정 2020-03-29 22:40

경북 고령ㆍ성주ㆍ칠곡군 미래통합당 군의원, 정희용 후보 ‘동
27일 고령ㆍ성주ㆍ칠곡군 미래통합당 도의원 및 군의원들이 정희용 후보를 지지 선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희용 후보 선거사무소)
정희용 경북 고령ㆍ성주ㆍ칠곡군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는 경북도 박정현ㆍ정영길ㆍ이수경 도의원 및 고령군의회 김선욱 의장, 성주군의회 구교강 의장, 칠곡군의회 이재호 의장을 포함한 고령군ㆍ성주군ㆍ칠곡군의회 미래통합당 군의원들과 고령군 무소속 이달호 의원이 ‘동행선언문’을 발표하고 정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고령군ㆍ성주군ㆍ칠곡군 미래통합당 도의원과 군의원 및 고령군 무소속 이 의원은 27일 정희용 후보 캠프사무실에서 △지역현안 회의 △동행선언문 순으로 정희용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 자리에 모인 의원들은 동행선언문을 통해 “정부의 코로나 초기대응 실패로 온 나라가 공포에 떨고 정부의 무능과 경제실패, 굴욕외교로 국민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며 “문재인 정권의 경제 파탄과 폭정을 막고 보수통합을 통한 정권 창출을 위해 정희용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 후보는 “제가 미래통합당 공천을 받고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미래통합당의 변화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와 ‘안정적인 지역발전에 대한 염원’이 있었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들과 가장 가깝게 지내며 고충을 잘 아는 도의원 및 군의원과 함께 ‘국회-경북도의회-군의회’ 삼각 협업으로 고령, 성주, 칠곡의 발전을 이끌어내겠다”며 “지지 선언을 해 주신 군의원들 성원을 잘 받들어서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해, 깨끗하고 신선한 정치, 속 시원한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칠곡=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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