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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원내대표, 맹성규 의원 응원 위해 소래포구 어시장 방문

맹성규 의원, “소래포구의 재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입력 2020-03-29 22:40   수정 2020-03-29 22:40

맹성규, 이인영,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홍영표 인천 부평을의원이 맹성규 인천 남동갑 의원을 응원하기 위해 소래포구를 방문했다.<사진 맹성규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구로갑)와 홍영표 국회의원(부평을)이 29일 오후 인천 남동구의 소래포구 어시장을 방문해 이번 4·15총선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 갑 맹성규 국회의원 응원에 나섰다.

이날 방문은 소래포구 국가어항 개발사업과 소래포구 어시장 현대화사업의 진행 상황 현장 점검, 소래포구 어시장 순회 인사 및 어민들과 상인들의 고충 청취 순으로 이어졌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지난 2017년 화마로 인해 소래포구 어시장 상인 여러분께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것으로 안다”며 “더불어민주당은 여기 있는 맹성규 의원과 함께 소래포구 어시장 현대화사업 및 국가어항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해 상인 여러분의 재정착뿐만 아니라 소래포구가 수도권 제1의 어시장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각고의 지원을 해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홍영표 의원은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맹성규 의원 임기 중인 작년 7월 소래포구 국가어항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며 “본 사업으로 소래포구항이 국가어항으로 구축될 예정인 만큼, 국가어항으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수산물 가공, 유통, 관광산업의 발전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맹성규 의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맹성규 의원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소래포구 어시장을 직접 찾아주시고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홍영표, 이인영 전·현직 원내대표님과 반갑게 맞아주신 소래포구 어민, 상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래포구 국가어항 개발사업, 소래포구 어시장 현대화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소래 바다에서 시작되는 유통, 관광 산업이 우리 남동구의 신성장동력, 미래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소래포구의 한 단계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맹성규 국회의원은 현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문재인 정부 초대 국토교통부 제2차관으로 재직하는 등 30년 동안 교통 분야에서 근무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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