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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연기’ 2020도쿄올림픽 내년 7월 23일 개막

입력 2020-03-30 20:19   수정 2020-03-3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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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본부 건물 앞 올림픽 오륜기 조형물. 사진=AFP 연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된 2020도쿄올림픽이 내년 7월 23일 개막한다. 패럴림픽은 8월 24일 개막한다.

NHK는 30일 도쿄도, 대회조직위원회, 일본 정부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내년으로 연기한 2020도쿄올림픽·패럴림픽 일정을 이같이 합의했다고 도쿄도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당초 올해 예정됐던 개막일 기준으로 하루씩 앞당긴 것이다.

일본 측은 최근 대회가 금요일에 개막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해 올해 개막일(7월 24일 금요일)과 가까운 금요일인 내년 7월 23일을 개막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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