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포토] 서울아산병원 소아응급실 등 폐쇄

입력 2020-03-31 20:39   수정 2020-03-31 20:39

PYH2020033123940001300

31일 서울아산병원은 1인실에서 입원해왔던 9세 환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돼 음압병실로 옮겼다고 밝혔다. 환아가 머물던 병실의 주변 입원환자들도 음압병실로 함께 옮기고 '병동 이동제한' 조처를 내렸고 환아의 이동 동선에 포함된 소아응급실과 혈관조영실, 응급 자기공명영상(MRI)실, 신관 13층에 있는 136병동(45병상)을 폐쇄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 앞.(연합)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