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붐, '착한 임대인' 운동 합류…두 달간 임대료 50% 인하

입력 2020-03-31 14:47   수정 2020-03-31 14:47

이미지 004
붐 (사진=연합)

방송인 붐(본명 이민호)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했다.

31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붐이 코로나19 확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3, 4월 임대료를 50% 인하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붐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임차인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붐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서울 후암동 소재의 한 건물 임대료를 두 달간 50% 인하했다.

붐은 지난해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붐은 현재 SBS 파워FM ‘붐붐파워’,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MBC ‘편애중계’, ‘구해줘!홈즈’, JTBC ‘돈길만 걸어요-정산회담’, SBS ‘트롯신이 떴다’ 등에 출연하고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