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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콜한, 편안한 옥스포드화 시리즈 출시

입력 2020-03-31 14:27   수정 2020-03-31 14:27

LF 콜한 오리지널 그랜드 울트라 시리즈
콜한 오리지널 그랜드 울트라 시리즈(사진=LF)
LF의 신발 브랜드 콜한이 31일 혁신적인 편안함을 선사하는 ‘오리지널 그랜드 울트라’ 시리즈를 출시한다.

이 시리즈는 콜한의 대표 아이템이자 운동화 아웃솔을 사용해 화제를 모은 오리지널 그랜드 시리즈의 후속 제품이다.

우주비행사가 달에서 걷는 모습에서 착안해 경량성과 착화감을 발전시킨 것이 특징으로, 콜한의 독점적인 쿠셔닝 기술인 그랜드 360 시스템과 이중 구조의 고밀도 그랜드폼 을 인솔에 적용해 발걸음마다 무게를 분산시키고 에너지를 흡수한다.



스타일도 진화했다. 구두와 스니커즈의 장점을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 디자인으로 다양한 상황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또, 두터운 아웃솔을 적용해 최신 유행하는 어글리 슈즈 트렌드를 반영함과 동시에 키높이 효과를 더했다. 발목 부분에는 탄성이 높은 기능성 니트 소재를 접목시켜 양말을 신는 것과 같은 안정감을 구현했다.

이번 시리즈는 광택감 있는 가죽 소재의 윙팁 옥스포드화와 스웨이드 가죽 소재의 플레인 토 옥스포드화 2종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25만9000원으로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콜한 단독 매장과 신발 편집숍 라움에디션의 전국 매장 및 LF의 온라인 쇼핑몰 LF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노연경 기자 dusrud119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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