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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코로나19 기부 동참…굿네이버스에 1억원 기부

입력 2020-03-31 16:38   수정 2020-03-3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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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사진=월간 윤종신 유튜브 채널)

가수 윤종신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

31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측은 “가수 윤종신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하며 1억 원을 기부했다”며 “기부금 1억 원 중 5천만 원은 코로나19로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한 대구·경북 지역 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가정 아동에 대한 긴급 지원이 필요한 상황에 도움을 주신 윤종신 씨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윤종신이 전달한 기부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아동을 위한 긴급 생계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윤종신은 “코로나19로 뜻하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고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힘써주시는 의료진과 봉사자를 비롯해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함께 힘을 모아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해 10월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해외로 출국해 음악 작업을 진행하는 ‘이방인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현재 ‘월간 윤종신’ 4월호에 담을 음악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지난 26일 ‘월간 윤종신’ 3월호 ‘끌림의 정체’ 음원을 발표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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